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태성건설기계, 굴착기 장착장비 자동교환장치 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태성건설기계(대표 김종만)는 굴착기 장착장비 자동교환장치인 링크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가 1년간 1억원을 들여 개발한 이 제품은 굴착기 운전석에서
    간단한 조작만으로 버킷 브레이커 크러셔등 장착장비를 떼거나 붙일 수
    있다.

    이 장치를 달면 장착장비를 교체하는데 드는 시간이 크게 줄어들고
    교체할때 부상을 입을 위험도 없어진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클램프맨"으로 이름붙여진 이 장치는 유압의 힘으로 장착장비에 달린
    핀을 꽉 물어주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또 링크에는 갈고리가 달려 있어 철근운반작업등을 할 때는 버킷을 달
    필요가 없다.

    이 제품은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특수강 SM50A를 소재로 사용, 내구성이
    뛰어나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태성건설기계는 현재 국내 4개 굴착기업체의 모델에 맞춰 16개 규격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김용준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6일자).

    ADVERTISEMENT

    1. 1

      "10년 버티면 상속세 0원?"…'꼼수' 베이커리 카페에 칼 빼들었다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상속세를 줄이기 위한 편법 수단으로 악용된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국세청이 운영 실태 확인에 나서기로 했다. 개업이 급증한 서울, 경기도의 베이커리 카페 위주로 살펴보고 탈세 혐의가 확인되면 별도 ...

    2. 2

      "숫자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경쟁력 회복 마지막 기회' 강조한 JY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최근 반도체 부문 실적 반등에도 “숫자가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가 아니다. 지금이 경쟁력을 회복할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인공지능(AI) 붐이 안겨준 &ls...

    3. 3

      "삼성전자 올해 영업익 추정치 170兆로 상향"

      삼성전자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시장을 선점하면서 올해 실적에 한층 더 탄력이 붙게 됐다.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급등하는 ‘메모리 슈퍼 사이클’에 만년 적자이던 파운드리 사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