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여권수뇌부 주례 '독대' 일정 잡혀 입력1998.03.09 00:00 수정1998.03.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대중대통령과 여권수뇌부의 주례 "독대" 일정이 잡혔다. 보고일정은 <>화요일 총리서리 <>수요일 재경부장관 <>목요일 국민회의총재권한대행 <>금요일 안기부장 순으로 진행되며 감사원장과 통일부장관은 매월1.3주와 2.4주 격주로 각각 보고하게 된다. <김삼규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9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재수 "해수부 부산시대, 일하고 또 일하겠다"…출마 선언 임박했나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4일 “해양수산부 부산 시대, 이제는 부산이 선도해야 한다”고 말했다.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같은 제목의 글을 올렸다. 오는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의 ... 2 나경원 "코스피 5000 축포 이르다…착시인지 점검해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코스피가 장중 5000선을 돌파한 데 대해 “축포는 이르다. 유동성과 낙관론이 맞물린 착시인지 철저히 점검해봐야 할 때”라고 24일 말했다.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3 '혁신당 합당 제안 후폭풍' 정청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 있으랴"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을 제안하고 당내의 거센 반발에 맞닥뜨린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 전문을 공유했다.‘흔들리지 않...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