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천 남항 민자 개발 '삼성물산 단독 신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항 남항 개발을 위한 민자참여 사업자신청을 받은 결과 삼성물산이
    단독으로 신청서를 제출했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9일 조만간 삼성물산이 제출한 사업계획서에 대한
    심사를 벌여 오는 5월까지 최종 사업자 지정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삼성물산이 제출한 남항 개발 사업계획서는 오는 6월부터 2002년까지
    모두 3천3백66억원을 들여 인천 남항 1공구에 2만t급 선석 3개와 5천t급
    선석 4개를 조성할 계획이다.

    <인천=김희영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10일자).

    ADVERTISEMENT

    1. 1

      종각역 3중 추돌 차량 인도 덮쳐…1명 사망·7명 부상

      2일 퇴근길 서울 종로구 종각역 앞 도로에서 승용차 2대와 택시 1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는 이날 오후 6시 5분께 발생한 이 사고로 차량이 인도를 덮치면서 피해자가 속출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사고 차량이 인도까지 밀려 올라갔고, 사고 차량 중 1대에서는 화재도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차량이 갑자기 덮치면서 피해자들이 길거리에 쓰러져있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소방 당국에 따르면 당초 파악된 부상자는 8명으로, 이 중 4명은 외국인으로 조사됐다.부상자 중 내국인인 40대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30대 여성 1명도 골반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이로써 사고 인명 피해는 1명 사망, 7명 부상으로 집계됐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인원 53명과 장비 16대를 동원해 현장을 수습 중이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속보] 종각역 앞 3중 추돌에 인도 덮쳐…1명 사망

      [속보] 종각역 앞 3중 추돌에 인도 덮쳐…1명 사망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속보] 종로3가 귀금속 거리서 화재 "연기 다량 발생·교통 통제"

      [속보] 종로3가 귀금속 거리서 화재 "연기 다량 발생·교통 통제"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