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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신코아백화점, 영업시간 연장 .. 매출부진 만회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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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신코아백화점이 IMF한파에 따른 매출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전점포의
    연장영업에 돌입했다.

    한신코아는 11일부터 노원점 광명점 성남점 대전점등 4개점의 영업시간을
    저녁 9시까지로 연장하고 다양한 판촉행사를 시작했다.

    이 백화점은 지난 1일부터 8일간 전점에서 시범연장영업을 실시한 결과
    광명점의 일평균 매출이 2월의 1억7천만원에서 2억2천만원으로 24%
    늘어나는 등 좋은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노사협의를 갖고 연장영업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한신코아는 야간쇼핑고객유치를 위해 셔틀버스운행을 연장하고 매일 오후
    8시에 생식품과 잡화등 4~5점을 30~40% 할인판매키로 했다.

    또 1만~2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 하루 3회씩 가격이 폭등한 공산품을
    40~50% 할인판매하는 고객사은 한정판매를 두달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김도경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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