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정보통신부 기획관리실장에 김동선씨 내정 등 입력1998.03.14 00:00 수정1998.03.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13일 정보통신부 기획관리실장에 김동선 우정국장을, 정보통신정책실장에 안병엽 정보화기획실장을, 정보화기획실장에 이성해기획관리실장을 각각 내정했다. <정건수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14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한동훈 "당게 가입도 글 쓴 적도 없다" 친한계에 항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자신에 대한 제명을 결정한 데 대해 친한계(친한동훈계) 단체 대화방에서 "저는 당 익명게시판에 가입한 적도 글도 쓴 적도 없다"고 해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치권... 2 [단독] 野 소장파 대안과미래, 오늘 긴급 회동…윤리위 결정 제고 요구 한동훈 전 대표가 가족 연루 의혹이 불거진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제명 의결을 받은 것과 관련해 14일 국민의힘 내 소장파 그룹인 '대안과미래&... 3 尹 사형 구형에 '헛웃음'…민주 "국민 상식에 부합"·국힘 "입장 없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을 구형받은 가운데, 해당 순간에 웃음이 포착됐다.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결심공판에서 내란 특별검사팀의 박억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