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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자투리땅 895ha 일반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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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은 도시 주변의 소규모 자투리땅 등 산림경영에 적합하지 않은
    토지를 3월부터 연말까지 일반인에게 일반경쟁입찰방식인 경매로 매각키로
    했다.

    금년중 매각할 토지물량은 총 1천1백63건 8백95ha로 추정가격은
    8백78억원이다.

    입찰참가 신청시에는 입찰참가신청서 인감증명서 주민등록증 및
    인감도장과 입찰금액의 1백분의 5 이상의 현금 또는 당일 결재 가능한
    시중은행 자기앞 수표를 준비해야 한다.

    매각대금은 계약체결후 60일 이내에 일시불로 납후하면 된다.

    매각계획은 입찰일로부터 10일전까지 총무처에서 매일 발행하는 관보에
    게재되며 관보는 주거지 인근 동사무소 구청 경찰관서 국가기관 등에서
    열람할 수 있다.

    상세 문의는 산림청 산하 전국 30개 국유림 관리소에 문의하면 된다.

    < 김재창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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