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 한국 낭자들 '선두 퍼팅' .. 아/태여자선수권 첫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 여자골프대표팀이 제20회 퀸시리키트컵 아시아.태평양여자선수권
    대회에서 선두에 나섰다.

    장정(대전유성여고), 조경희(한림대), 김경숙(경희대)이 출전한 한국은
    18일 인도 봄베이의 프레지던시골프장(파 71)에서 벌어진 대회 1라운드
    단체전에서 2오버파 1백44타를 기록, 대만을 3타차로 제치고 선두에
    나섰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단체전은 한팀 3명의 선수 가운데 가장 나쁜 기록을 뺀 두 명의 기록을
    합산, 순위를 매기는데 장정이 이븐파인 71타, 조경희가 2오버파 73타를
    쳤다.

    김경숙은 5오버파 76타를 기록했다.

    한편 장정은 개인전에서도 말레이시아의 코에 라이 인과 공동선두를 달리고
    있다.

    < 한은구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20일자).

    ADVERTISEMENT

    1. 1

      프랑스 국대 출신 고정원 “PGA 진출 위해 K코칭 시스템 찾아왔죠”

      DP월드 4년 연속 뛰는 한국계 선수佛이민자 2세대…4살 때 골프 시작주니어 챔피언·국가대표 등 엘리트 코스프로무대선 지난 시즌 준우승 최고 성적샷 고민 해결 위해 작년 11월 한국행이시우 ...

    2. 2

      [골프브리핑] 정밀한 피팅 기술의 정점…PXG, GEN8 아이언 출시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PXG 공식수입원 카네에서 2026년 신제품인 ‘PXG 0311 GEN8 아이언 시리즈’를 온라인 스토어 및 전국 공식 대리점을 통해 16일 출시했다.GEN8 아이언은 볼 ...

    3. 3

      [골프브리핑] 혼마골프, 차세대 모델 ‘비즐4’ 공개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혼마골프가 비즐(BeZEAL) 시리즈의 차세대 모델 비즐4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비즐4는 세련된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동시에 갖춘 모델로, 드라이버를 비롯해 페어웨이 우드, 유틸리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