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수한 국회의장 상대로 권한쟁의심판 청구 입력1998.03.26 00:00 수정1998.03.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나라당은 26일 "김수한 국회의장이 총리 임명동의안 투표 절차를 완료하지 않은 것은 국회의원들의 표결권을 침해 한 것"이라며 김의장에 대한 권한쟁의심판청구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했다. <남궁덕 기자>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3월 27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송언석 "민중기 특검이 특검 대상…필요시 별도 특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1일 민중기 특별검사팀과 관련해 "과잉금지 원칙 적용의 이중잣대, 양평군 공무원을 죽음으로 내몬 살인 수사 등 불법 수사 행태에 대한 수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송 원내대표는 이... 2 李 대통령·김혜경 여사, 故이해찬 총리 영결식 참석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이해찬 전 총리의 영결식에 참석했다.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영결식이 3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검은 정장을 입고 ... 3 李 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5천피보다 쉬워…마지막 기회"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자신의 SNS에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중요한 일”이라며 “기회가 있을 때 잡으시기 바란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