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수뇌부 인사 단행] (프로필) 김형보 <3군사령관> 입력1998.03.27 00:00 수정1998.03.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꼼꼼한 성격에 매사를 알뜰하게 챙기는 실무형. 부하사랑이 남다르며 야전지휘관 정책참모 등 다양한 경력을 바탕으로 한 지장으로 꼽힌다. 전문성이 요구되는 방위력개선업무에도 밝다. 부인 김은혜(50)씨와 2남. <>평남 맹산(56) <>휘문고 <>육사 22기 <>1사단장 <>국방부 전력계획관 <>수도군단장 <>육군참모차장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3월 27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검찰, '돈봉투 의혹' 송영길 2심 무죄에 상고 포기 [속보] 검찰, '돈봉투 의혹' 송영길 2심 무죄에 상고 포기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서울대상록문화재단, 서울대 농생대에 1억 원 기부 서울대는 서울대상록문화재단이 농업생명과학대학의 교육·연구 환경을 개선하고 혁신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서울대상록문화재단은 2009년 설립된 이후 농업 발전과 전문 인력 ... 3 "연봉 올려줄게, 돌아올래?"…갑작스런 '재입사' 권유, 왜? 사무직 종사자인 20대 후반 여성 김모씨는 정규직으로 4년 반 동안 다닌 회사를 퇴사한 후 3년 뒤 재입사했다. 4개월 단기계약직이었다. 김씨는 "취업 준비가 길어지면서 금전적 문제와 공백기 방어용으로 재입사를 결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