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라자] 케이앤케이, 삼성동 사무실로 이전 입력1998.03.30 00:00 수정1998.03.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동산컨설팅사인 케이앤케이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119의9 경산빌딩 302호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02)552-3556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3월 30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스윙스, 36억 쏟아부은 연희동 건물 4년 만에…'깜짝' [집코노미-핫!부동산] 래퍼 스윙스(39·본명 문지훈)가 4년간 보유해온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사옥 빌딩 지분을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가 '건물주' 타이틀을 내려놓으며 거둔 시세차익은 약 9억원 수준으로 추... 2 "지금 안 사면 늦는다"…'40분에 50만원' 2030 홀린 강의 실체 [부동산 강의지옥 中] 집값 급등과 불안감 속에 2030세대가 고액 부동산 강의와 유료 커뮤니티로 몰리고 있습니다. "공부해야 산다"는 열풍은 거세지만, 정작 수천만원의 수강료를 쓰고도 투자에 실패하거나 강의료만 날리는 '공부의 역... 3 "공공분양 받고 용적률 더"…49층 대단지로 탈바꿈하는 이곳 서울 강동구 명일동 일대에선 재건축 프로젝트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명일 4인방’이라 불리는 신동아·우성·한양·현대를 비롯해 삼익그린2차, 고덕주공9단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