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나라사랑 배지' 인기 입력1998.03.30 00:00 수정1998.03.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태극문양 등이 도안된 학생가방 부착용 나라사랑배지와 핸드폰장식품이 인기를 끌고있다. 그레이스백화점은 태극, 팔괘, 김구선생등이 도안된 배지를 5백~7백원에,태극핸드폰줄을 5천원에 판매중이다. 그레이스는 학생들이 태극배지를 이용해 수입가방의 로고를 가리는 경우가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3월 31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LVMH·케링 흔들릴 때 '나홀로 성장'…에르메스 매출 12% 껑충 글로벌 명품 시장 침체에도 에르메스가 지난해 호실적을 올렸다.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와 케링그룹 등 주요&nbs... 2 다주택자 매물만 '갭투자' 허용에…1주택자 역차별 지적도 정부가 다주택자의 매물 출회를 유도하기 위해 무주택자의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갭투자(전세 끼고 매입)를 허용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실거주 의무를 한시적으로 유예해 거래 문턱을 낮추겠다는 취지다. 하지만 다주택자가 보유... 3 SSM 줄어드는데 홀로 50개 더 출점한 GS더프레시 "1위 굳힌다" GS리테일이 지난해 기업형슈퍼마켓(SSM)을 50개 이상 늘리며 SSM 업계 '1위 굳히기'에 나섰다. 경쟁사들이 SSM 산업의 침체로 점포 수를 줄이는 것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소규모 점포를 확대하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