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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상사, 신발 완제품 수출사업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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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상사(대표 김용구)가 지난 92년이후 중단됐던 신발 완제품 수출
    사업을 다시 시작한다.

    이 회사는 최근 환율급등으로 수출채산성이 회복됨에 따라 주문자상표
    부착생산(OEM)방식의 신발 완제품 생산을 재개,연말까지 2천만~3천만
    달러를 수출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국제상사는 특수기능이 많은 고급품은 김해공장의 내수라인에서 생
    산하되 중급품은 인도네시아 합작회사인 국제아데텍스사에서 조립생산
    한다.

    국제상사는 지난 80년대까지 OEM방식과 프로스펙스 브랜드로 연간 2억
    ~3억달러가량의 신발 완제품을 수출했으나 90년대들어 임금및 땅값
    폭등으로 가격경쟁력을 상실,수출라인을 폐쇄했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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