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라자] 현대산업개발, 무재해달성 인증서 받아 입력1998.04.02 00:00 수정1998.04.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산업개발(대표 유인균)의 탄천하수처리장 증설공사 현장이 최근 한국산업안전공단에서 무재해 5배달성 인증서를 받았다. 이 현장은 지난 95년 2월 13일부터 올 1월 18일까지 1백90만6백6시간의 무재해를 달성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3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건설, 창업지원기관 3곳과 건설 안전 혁신기업 찾는다 현대건설이 건설 현장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국토교통부,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들과 전략적 협업에 나선다.현대건설은 서울경제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3개 창업지원기관과 건설 안전 혁신기업 공... 2 자이에스앤디, 다음달 '상주자이르네' 분양…"상주 첫 스카이라운지" 자이에스앤디가 다음달 경북 상주 함창읍 윤직리 일대에서 ‘상주자이르네’를 공급한다. 상주 함창읍에서 2014년 이후 11년 만에 분양하는 신규 단지로 관심을 끈다.이 아파트는 지하&nb... 3 GS건설, '비욘드 성수' 전략으로 성수1지구 도전 GS건설은 도시정비사업실 임직원 50여명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이하 성수1지구) 현장에 모여 수주 목표 달성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고 14일 밝혔다.한강변 정비사업 최대어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