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단신] 아스트라컵 프로선수권대회, 내달 14~17일 개최 입력1998.04.06 00:00 수정1998.04.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개최여부가 불확실했던 아스트라컵 한국프로골프선수권대회가 5월14~17일 88CC서코스에서 열리기로 확정됐다. 총상금은 지난해와 같은 1억5천만원으로 잠정결정됐다. 또 오메가투어의 하나로 2년만에 부활되는 휠라오픈은 그 다음주인 20일(수)부터 23일(토)까지 태영CC에서 열리게 됐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6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피겨 신지아 "다시 감 잡았다…伊 은반서 후회없이 연기" 김연아를 보고 스케이트화를 신은 수많은 ‘김연아 키즈’ 가운데 신지아(18·세화여고)는 “진짜 제2의 김연아가 될 재목”으로 꼽혔다. 그리고 신지아는 시니어 데... 2 "시즌 성적은 겨울에 결정…근력 키워 '힘의 저수지' 만들어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들에게 동계 전지훈련은 단순한 ‘체력 보강’의 시간이 아니다. 시즌 내내 유지해야 할 힘과 스피드를 미리 끌어올리는, 말 그대로 1년 농사의 밑 작업이다. 지... 3 김성현, 소니오픈서 13위로 산뜻한 출발 2부 콘페리투어를 거쳐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로 돌아온 김성현(사진)이 시즌 개막전 소니오픈(총상금 910만달러)에서 공동 13위로 산뜻한 복귀전을 치렀다.김성현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