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인모 회장(삼성엔지니어링사장)은 6일 수출활성화를 위해 해외진출때
파이낸싱을 지원할 수 있도록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책은행의 공사이행보증조차 해외발주처가 불신하고 있는 형편이지요"
플랜트수출을 위한 대출금은 엔지니어링업체의 부채비율산정에서 제외하고
국내관급공사에서 턴키발주를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해외시장개척을 위해 국내업체간에도 제휴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 채자영 기자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7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