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한호선의원 사표 수리 .. 강종휘씨 의원직 승계 입력1998.04.07 00:00 수정1998.04.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자민련 한호선(전국구)의원의 사퇴서가 6일 수리됨에 따라 자민련 전국구 예비후보인 강종희 경남 거창.합천 지구당위원장이 의원직을 승계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7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박영재 대법관 임명 [속보]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박영재 대법관 임명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이준석 "'싸가지론' 왜 등장하나"…조국에 보낸 문자 공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야당 대표 연석회담을 제안하고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에게 문자를 보낸 자신의 행동이 '예의가 없다'고 지적한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을 향해 "어디에 '싸가지론... 3 [속보] 李 "檢개혁·보완수사 당에서 충분히 논의…정부 의견 수렴"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