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올해 첫 노지모내기 시작 .. 경기도 이천 입력1998.04.13 00:00 수정1998.04.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올해 첫 노지모내기가 시작됐다. 농협이 13일 오전 경기도 이천군 호법면 들판에서 가진 노지모내기행사에서 원철희농협중앙회장등 농협관계자와 지역농민들이 이앙기로 조생종 "이천1호"를 심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14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면허취소된 50대 의사 극단선택 의사회 "면허취소법 개정해야" 면허가 취소된 50대 의사가 극단선택한 사건을 계기로 전남도의사회가 면허취소법을 전면 개정하라고 촉구했다.20일 전라남도의사회와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도에서 개원의로 일하던 50대 의사 A씨는 최근 전남 무안군 청계... 2 '화재로 자녀 3명 고립' 40대 母,아파트 외벽 탔다…'전원 구조' 불이 난 아파트에 어린 자녀 3명이 고립되자 40대 어머니가 윗집 베란다를 타고 내려가 자녀들을 보호한 사실이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20일 전남 광양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3분께 광양시 한 아파트 5층... 3 2037년 부족 의사 2530∼4800명…공공의대·신설의대에 연 100명씩 가닥 정부가 새로 설립될 공공의료사관학교(공공의대)와 의대 없는 지역에 신설될 의대에서 2037년까지 600명의 의사가 배출될 것으로 보고 내년도 의대 정원을 결정한다. 의대 정원 결정에 영향을 주는 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