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2일께 '3차 고위당정 협의회' 열어 입력1998.04.27 00:00 수정1998.04.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와 국민회의 자민련은 오는 5월12일께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제3차고위당정협의회를 열 예정이다. 국민회의 김원길 정책위의장은 "이번 당정협의회에서는 긴급한 개혁사안등이 논의될 것"이라고 27일 밝혔다. 또 "구체적인 의제를 선정하기 위해 자민련 및 국무총리실과 협의중"이라고덧붙였다. <최명수 기자>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28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靑 "한중, 北 대화 재개 필요성 공감…서해 구조물문제 진전 기대"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현지시간) 진행된 두 번째 정상회담에서 북한과 대화 재개 필요성에 공감하는 등 한반도 평화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회담 뒤 베이징 현지에 마련된 ... 2 [속보] 靑 "中에 핵잠 도입 추진 입장 충분히 설명…특별히 문제 없었다" [속보] 靑 "中에 핵잠 도입 추진 입장 충분히 설명…특별히 문제 없었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속보] 한중, 올해 서해 경계획정 위한 차관급회담 개최 노력키로 [속보] 한중, 올해 서해 경계획정 위한 차관급회담 개최 노력키로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