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간 공직생활을 마치고 지난 91년부터 8년째 상사중재원에 몸담아 온
이 원장은 이 책을 통해 무역과정에서 빚어질 수 있는 각종 분쟁해결방안을
알기 쉬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 원장은 "상사중재는 대법원 판결과 똑같은 효력을 지니는 만큼 기업들이
국내외 기업과 무역과정에서 분쟁을 빚을 경우 상사중재원을 찾는게 바람직
하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상사중재원에 접수된 각종 분쟁과 해결방법 등을 4백쪽 분량으로
정리했다.
< 이익원 기자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28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