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 미국 실리콘밸리에 지부 개설 입력1998.05.04 00:00 수정1998.05.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벤처기업협회(회장 이민화)는 오는 6월 김대중 대통령의 방미일정에 맞춰현지에서 벤처기업 해외투자유치회를 갖고 실리콘밸리지부도 결성한다. 지부는 이 지역 벤처기업들의 기술개발현황과 사업추진 등 각종 정보를수집, 국내기업인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5월 5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日 당국 개입설에 엔화 강세…日 증시는 1.8%↓ 엔화는 미·일 당국의 시장 개입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달러 대비 최대 1.5% 상승했다. 엔화 강세로 닛케이225 지수는 1.79% 하락했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들에 따르면, 엔... 2 "다이소가 최고" MZ 몰리더니…2년 만에 '1000억' 잭팟 다이소의 온라인 쇼핑몰인 '다이소몰'의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2배 가까이 뛰어 1000억원을 기록했다. 온라인 판매에 본격 뛰어든 지 2년만이다. MZ세대를 적극 공략해 인기 몰이에 성공했다는 분석이... 3 똑같은 자영업자인데 "다 베끼고 이름도 바꿔" 분노…무슨 일이 [이슈+]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SPC그룹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파리바게뜨가 일부 자영업자들로부터 "벼룩의 간을 빼 먹어라"는 비판을 받았다. 두쫀쿠 유사품을 출시한 대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