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인 한마디] 김정배 <수성 사장> 입력1998.05.06 00:00 수정1998.05.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해외전시회에 출품하는 중소기업이 최근 들어 크게 줄고 있다. 이들에 대한 정부지원이 줄어든 탓이다. 달러를 아낀다는 명분으로 중소기업의 시장개척을 돕지 않는 것은 봄에 씨앗을 뿌리지 않겠다는 것과 다름이 없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5월 7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알루미늄 찌꺼기로 60억 번다…동원시스템즈 '재활용 매직' 동원시스템즈가 압연 공정에서 발생하는 알루미늄 찌꺼기로 고부가가치 소재를 만드는 신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추가 매출은 물론 탄소 배출량도 감축하는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다.1일... 2 "달리면 적금 금리 더 드립니다" 러닝 열풍에 은행도 달려 들었다.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자는 ‘헬시플레저’ 트렌드 확산으로 국내 러닝 인구가 1000만명을 넘어서자 이들을 겨냥한 금융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1일 금... 3 '삼중고' 빠진 시멘트 "저탄소 수요확대 필요" 시멘트 업계가 ‘삼중고’에 빠졌다. 산업용 전기료 인상 여파로 공장 가동을 줄인 데다 시멘트 수요는 매년 감소해 지난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여기에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