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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비디오] '크래쉬' ; '그레이스 하트' ; '화이어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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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래쉬(우일영상)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의 에로물.

    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다.

    자동차 충돌과 성적 흥분의 상관관계를 파헤치고 있다.

    자동차와 섹스는 끊임없이 극한의 쾌락을 추구하는 자본주의 유한계급의
    상징이다.

    방송국 프로듀서인 제임스 발라드부부의 애정 행각이 줄거리.

    <>그레이스 하트(CIC)

    음악에대한 열정을 지닌 한 여인이 정상에 올라서기까지 과정을 서사적으로
    그렸다.

    가수로 성공을 꿈꾸는 에드나는 가요제에서 1등을 차지하지만 남자가수만을
    우대하는 레코드사는 그녀에게 레코드취입 기회를 주지 않는다.

    에드나는 포기하지 않고 음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화이어 다운(스타맥스)

    스티븐 시걸 주연의 액션물.

    환경보호기관의 특수요원 잭 타가티는 맹독성 화학물질로 캔터키의 한
    마을에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우자 목수로 위장해 잠입한다.

    마을 주민은 그러나 죽음의 공포를 느끼면서도 누구하나 진실을 말하려
    들지 않는다.

    그 배후에는 광산재벌 오린 하너가 버티고 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5월 8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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