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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자동차 실무협의 13,14일 서울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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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 작년 한국자동차시장에 대해 슈퍼301조를 발동한 이후 첫 양국
    실무협의가 오는 13일과 14일 이틀간 서울에서 열린다.

    외교통상부는 11일 "한미 양측은 작년에 3차례에 걸쳐 의견접근을 보
    지못했던 자동차세제개편 관세인하 승용차저당권설정 자가인증제도등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동우 기자 leed@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5월 12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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