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동차 실무협의 13,14일 서울서 열려 입력1998.05.11 00:00 수정1998.05.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이 작년 한국자동차시장에 대해 슈퍼301조를 발동한 이후 첫 양국 실무협의가 오는 13일과 14일 이틀간 서울에서 열린다. 외교통상부는 11일 "한미 양측은 작년에 3차례에 걸쳐 의견접근을 보지못했던 자동차세제개편 관세인하 승용차저당권설정 자가인증제도등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동우 기자 leed@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5월 12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인정지원센터, ‘한국인정평가원’으로 기관명 변경 한국인정지원센터가 기관명을 한국인정평가원으로 변경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명칭 변경은 인정평가 기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한국인정평가원... 2 자동차모빌리티산업연합회, 대미투자특별법 이달 제정 촉구 자동차모빌리티산업연합회(KAIA)가 현재 발의된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대미투자특별법)의 이달 내 제정을 촉구했다.KAIA는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한국자... 3 연속 공중제비 '탄성'…현대차 아틀라스, 이젠 '공장' 간다 [영상] 현대차그룹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지난 7일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옆돌기와 백 텀블링을 연속으로 시연하는 영상을 자사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키 1.9m, 무게 90㎏. 사람으로 치면 건장한 체격인 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