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지 않는 골퍼 19% .. 4월 골프장 내장객 감소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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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내장객수 감소추세가 지속되고 있다.
본격시즌인 지난 4월중에도 97년 같은기간에 비해 19%가 줄었다.
올들어 1~4월 누계로도 지난해에 비해 20% 감소했다.
한국골프장사업협회(회장 한달삼)는 4월 한달동안 전국 93개회원제골프장
내장객수는 61만3천4백29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4월(75만9천8백5명)보다 14만6천3백78명(19%)이 줄어든 것이다.
강촌(3백%) 남수원(31%) 경기(7%)CC만 내장객이 늘어났을뿐 나머지 골프장은
감소하거나 제자리에 머물렀다.
또 올해 1~4월의 내장객 총수는 1백65만4천2백60명이었다.
지난해 같은기간의 2백6만1천3백31명보다 40만7천여명(20%)이 줄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5월 13일자 ).
본격시즌인 지난 4월중에도 97년 같은기간에 비해 19%가 줄었다.
올들어 1~4월 누계로도 지난해에 비해 20% 감소했다.
한국골프장사업협회(회장 한달삼)는 4월 한달동안 전국 93개회원제골프장
내장객수는 61만3천4백29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4월(75만9천8백5명)보다 14만6천3백78명(19%)이 줄어든 것이다.
강촌(3백%) 남수원(31%) 경기(7%)CC만 내장객이 늘어났을뿐 나머지 골프장은
감소하거나 제자리에 머물렀다.
또 올해 1~4월의 내장객 총수는 1백65만4천2백60명이었다.
지난해 같은기간의 2백6만1천3백31명보다 40만7천여명(20%)이 줄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5월 1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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