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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현장에선] "개발기대로 하락폭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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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봉석 < 서울 창신동 대원공인 대표 >

    서울 창신동 숭인동일대는 지역개발이 진행되는데 따른 기대감으로 하락폭이
    비교적 적다.

    평화시장 등 인근 재래시장에서 도매업에 종사하는 주민과 종로일대에
    출근하는 맞벌이부부가 많아 가격동향이 안정적이다.

    창신동 쌍용아파트 33평형은 지난해 10월 1억6천5백만~1억9천만원에서
    현재 1억3천5백만원~1억6천5백만원으로 15~20%정도 하락했다.

    평수에 관계없이 평당 1백만원정도 골고루 하락한게 특징이다.

    거래는 33평이하 중소형 전세물건만 조금씩 이뤄지고 있으며 급매물은
    많이 소화됐다.

    진입도로가 12m에서 25~40m로 확장될 예정인 점이 이 곳의 장점이다.

    금융시장이 안정될 것으로 기대되는 7월까지는 급매물위주로 거래되다
    가을부터 완만한 상승세로 돌아설 것으로 본다.

    (02)747-1010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5월 16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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