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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향계] 낙폭과대주 중심 단타매매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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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시장에서는 일반인들은 정부의 구조조정 후속조치에 편승해 낙폭과대
    종목중심으로 매수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들은 인도네시아 사태 악화와 원화환율 약세를 우려해 지수
    관련주를 중심으로 매도하고 있다.

    외국인의 동향을 제외하면 증시에 긍정적인 면이 많다.

    우선 수하르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발언으로 아시아환율과 증시가 어느
    정도 진정되고 있고 단기적으로 급등했던 원.달러 환율도 대체적으로
    안정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근본적인 투자위험이 제거된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기관과
    외국인이 매도공세를 펴고 있는 지수관련 대형주를 피하고 낙폭과대주를
    중심으로 짧은 매매로 대응하는 것이 현명할 듯하다.

    < 정동배 대우증권부장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5월 2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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