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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신용등급 하락 .. IMF는 지원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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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는 러시아의 외화표시채권을 ''B1''으로,
    외화표시예금은 ''B2'', 중기루블화표시채권은 ''B2'' 등으로 등급을 하향
    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한편 국제통화기금(IMF)은 29일 러시아정부가 재정적자 감축 노력을
    보임에 따라 러시아에 대한 자금지원을 재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IMF는 이날 오전 러시아 정부가 균형 재정을 달성하기 위해 재정 수입을
    늘리는 방안 등을 마련한데 대해 환영한다며 이같이 발표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5월 3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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