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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F 6개월] 제3부 부동산시장 : 한경부동산전시관 개관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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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신문사가 상설 개관하는 "한경부동산전시관"이 개관 한달도 못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최초이자 최대의 부동산 백화점인 "한경부동산전시관"에는 하루평균
    1천5백~2천여명이 방문하고 있으며 재테크세미나등 특별행사가 있을때는
    인파가 몰려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일반인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KBS MBC SBS등 방송사들도 앞다퉈
    취재하는등 서울시내 한 복판의 "부동산 직거래장터"로 정착되고 있다.

    전시관부스에 참여하고 있는 동성종합건설관계자는 "요즘 부동산시장
    분위기로 볼때 수요를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방문객이
    급속도로 늘어나는데 놀랐다"며 "각종 부동산정보가 한군데 집합되어있는
    상설부동산 전시관의 효과가 커 이에따른 본격적인 고객대응전략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경부동산전시관"은 국제통화기금(IMF)관리체제이후 부동산값의
    급격한 하락으로 "자산디플레이션으로 인한 복합불황"마저 우려되는
    상황에서 특별히 마련됐다.

    침체된 경기를 회복시키기위해 우선 부동산거래라도 활성화시키려는
    뜻에서다.

    이번 행사에는 주거 업무 상업 레저시설등 각 종류의 부동산 업체와
    정부투자기관등이 참석하고 있다.

    미분양아파트는 물론 상가 오피스텔 콘도 업무용빌딩등 모든 부동산 상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내가 차린 복덕방" "분양장터" "급매입찰코너" "전문가
    무료상담코너"등을 상설 운영하고 있으며 특별행사로 "금융재테크 상품
    전시회" "관람객 및 거래성사자 사은행사" "특별세미나"등을 갖는다.

    지난달 15일 개관한 이 전시관은 오는 11월 14일까지 6개월간 휴일없이
    개관된다.

    관람 및 행사참여문의는 (02)3604-851~3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6월 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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