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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F 6개월] 제3부 부동산시장 : 한경부동산전시관 코너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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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장터

    분양장터는 수요자와 주택공급업체의 교류확대를 위해 적은 비용으로
    참여할수 있는 사업자전용 특별부스.

    가로 50cm 세로 50cm 크기의 패널에 업체들이 강조하고 싶은 내용이나
    조감도 안내사진등을 자유롭게 연출하여 전시할수 있다.

    비용은 2개월기준 60만원으로 하루에 1만원꼴인 셈이다.

    부스 한개면당 패널 3개를 부착하므로 패널 3개를 사용하면 부스 1개면을
    쓰는 것과 마찬가지다.

    부스 1개면이면 상호 건물 명칭 디자인등을 자유롭게 연출할수 있어
    충분한 효과를 기대할수 있다.

    또한 자사의 홍보물을 비치하여 배포하고 싶은 업체는 50%의 가산금을
    추가부담하면 된다.

    그러나 부스에 장기적으로 참여한 입주업체와의 형평성을 고려,
    "분양장터"에 출품한 업체는 영업요원이 근무하지 못한다.

    소규모 자본으로 다가구주택을 건설 임대하거나 미분양물량을 보유한
    영세업체등은 소액의 비용부담으로 전시관에 참여할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수요자는 편리한 시간에 한경부동산상설전시관을 방문하면 종합적인
    정보를 취득할수 있고 업체들은 큰 부담없이 투자자들에게 자사상품의
    홍보와 판매를 할수 있다.

    전시관 운영을 맡고 있는 사무국은 "방문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부동산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주택건설업체들을
    위해 분양장터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국내 첫 부동산 직거래장터라는
    명성에 걸맞게 고객및 업체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6월 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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