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뉴스파일] 여야, 10일께 국회소집 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여야는 오는 10일께 3당 총무회담을 열어 공전중인 제1백93회 임시국회의
    재개 및 후반기 원구성 문제에 대한 절충을 벌일 예정이다.

    한나라당은 내주초 임시국회를 재개, 후반기 원구성을 하자는 입장인 반면
    국민회의와 자민련 등 여권은 원구성에 앞서 복수상임제 도입 등에 따른
    국회법 개정 협상을 먼저 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6월 9일자 ).

    ADVERTISEMENT

    1. 1

      '증시 동력' 3차 상법, 2월 與 우선 과제로…소각 예외 조항 늘어날 듯

      더불어민주당이 2월 임시국회에서 '3차 상법 개정안'(자사주 소각 의무화)의 논의를 본격화한다. 다음 달 5일 국회 본회의가 성사될 경우 통과 가능성도 거론된다. 논란이 불거진 외국인 지분율 제한 등과...

    2. 2

      정점식 "연구실 불 끄는 주52시간 규제 걷어내야" 與에 협의 요구

      정점식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30일 “연구실 불을 끄는 규제부터 걷어내야 한다”며 더불어민주당에 “2월 국회에서 연구개발(R&D) 인력에 대한 주 52시간 근로제 완화 논의를 시작하자...

    3. 3

      노동규제에 고환율·관세 덮쳐…'5重苦'에 질식한 K중기

      지난해 전국 국가산업단지에서 휴·폐업한 기업이 1090곳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50%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2017년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후 최대치다. 중국의 추격, 중대재해처벌법 같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