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일] 삼성전기, 중국서 최우수 외국기업상 수상 입력1998.06.11 00:00 수정1998.06.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기는 11일 텐진현지법인이 텐진시가 주는 수출부문 최우수 외국투자기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4년 설립된 텐진법인은 TV와 모니터의 핵심부품등을 생산하고 있으며지난해 1억5천만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려 이번에 상을 받았다고 이 회사는 덧붙였다. < 윤진식 기자 jsyoon@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6월 12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모비스, 지난해 영업익 '역대 최대'…매출 60조 돌파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연간 기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동시에 경신했다.현대모비스는 작년 연결 기준으로 매출 61조1181억원, 영업이익 3조357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8%, 9.2%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2 한국GM, 직영 정비센터 폐쇄에 노사 갈등 격화 한국지엠(GM) 직영 정비센터 폐쇄를 앞두고 노사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28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 등에 따르면 노조는 이날 한국GM 직영 정비사업소 폐쇄 방침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3 '회장님 차' 제네시스, 중후함 벗고 파격…이번엔 오프로드 콘셉트카 제네시스는 27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 룹알할리 사막에서 ‘제네시스 데저트 프리미어 행사’를 열고 익스트림 오프로드 콘셉트카인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