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일] 현대건설, 신공항 제어장치 수주 입력1998.06.15 00:00 수정1998.06.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현대건설은 영종도 국제공항관제탑에 설치될 최신 진동제어장치를 18억원에 수주했다. 제어장치가 설치되면 최고풍속인 초당 28m의 바람이 불때 가속도가 9.4cm/평방sec에서 2.15cm/평방sec으로 낮아져 효율적인 관제업무가 가능해진다고 현대건설은 설명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6월 15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축 전세로 이사 가려다가"…30대 신혼부부 포기한 이유 [돈앤톡] "'잠실르엘'의 경우 전세가 조정은 기대하기 어려워요. 인기 많은 잠실 안에서도 신축 아파트인데다, '르엘'이 적용된 하이엔드 브랜드 단지라 집주인들이 콧대가 높아요." 서울 신... 2 서울 재건축·재개발 91% '이주비 쇼크' 정부의 이주비 대출 규제로 서울 재건축·재개발 현장 10곳 중 9곳(약 3만 가구)의 사업 차질이 불가피하다는 관측이 나왔다. 이주 지연으로 주택 공급이 늦어질 수 있는 만큼 민간 정비사업 규제를 완화해... 3 다주택자는 이주비 대출 한 푼도 안나와…"3.1만가구 공급 차질" 정부의 이주비 대출 규제로 서울 재건축·재개발 현장 10곳 중 9곳(약 3만 가구)의 사업 차질이 불가피하다는 관측이 나왔다. 이주 지연으로 주택 공급이 늦어질 수 있는 만큼 민간 정비사업 규제를 완화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