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인 한마디] 김상호 <아펙스 사장> 입력1998.06.17 00:00 수정1998.06.1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벤처 경영자는 만능 탤런트가 돼야한다. 기술 엔지니어로서 만족해선 안되고 자금을 조달하고 사람을 다스릴줄 알아야 한다. 아무리 훌륭한 기술이나 아이디어라도 시장성 경제성이 없으면 쓰레기에 불과하다. 기업은 결국 사람인 만큼 교육을 통해 인재를 길러야 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6월 18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법 "경영성과급도 임금으로 봐야"…'퇴직금 기준' 확 달라진다 공공기관에 이어 민간 기업에서 지급하는 경영성과급도 퇴직금을 산정할 때 기준이 되는 '임금'으로 봐야 한다는 취지의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공공기관과 지급 성격이나 방식이 다른데도 같은 취지 판결이 나... 2 보복 우려 차단…공정위 'IP 추적 불가' 익명제보 도입 공정거래위원회가 하도급·유통·대리점·가맹 분야에서 발생하는 불공정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익명제보센터 운영을 대폭 강화한다. 제보자의 신원을 원천적으로 확인할 수 없도록 해, 보복... 3 "당 걱정 없이 즐긴다"…파란라벨, '저당 카카오 케이크' 출시 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이 '저당 카카오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파란라벨은 '맛과 영양의 밸런스'를 콘셉트로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 베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