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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인 한마디] 이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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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명제품을 대량 구매하는 공공기관이나 산업체등에서는 대부분 신제품
    사용을 꺼린다.

    오래전부터 쓰던 제품을 계속 사용하려고 하고 가격만 따진다.

    특히 지연 학연등이 납품에 큰 영향을 주는게 현실이다.

    유통질서가 이처럼 문란해서는 신기술이 자라날 수 없다.

    제살깍아먹기식 가격경쟁을 중단시키기 위해서도 이같은 문제는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6월 24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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