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월드컵] 잉글랜드-아르헨티나, 12년만의 대접전 입력1998.06.29 00:00 수정1998.06.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98프랑스월드컵축구 16강토너먼트 4일째에는 8강진출국이 모두 가려진다. 30일밤 11시30분에는 루마니아와 크로아티아가 보르도에서 대결하고 1일 새벽4시에는 아르헨티-잉글랜드전이 기다리고 있다. 특히 월드컵무대에서 12년만에 조우하는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는 모두 우승후보로 꼽히는만큼 불꽃튀는 접전이 예상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6월 30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불륜 고백, 또 차였지만…노르웨이 바이애슬론 선수, 또 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20km 개인 경기를 마치고 '깜짝' 불륜 고백으로 전 세계를 주목시켰던 스투를라 홀름 레그레이드(노르웨이)가 전 여자친구의 강력한 결별 의사가 알려진 후에도 남자 10km 스프린트에서... 2 차준환 "4년간 힘들게 버텼다…숨 쉴 시간 주고 싶어" [2026 밀라노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국가대표 차준환(25세)이 3번째 올림픽을 마친 후 스스로를 위해 휴식을 주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차준환은 14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3 단 0.98점 차…차준환 4위 마무리, 점프 실수 발목 [2026 밀라노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올림픽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한국 남자 최고 순위인 4위에 올랐다.차준환은 14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mid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