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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음반] '얼티미트 크로스오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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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티미트 크로스오버(워너뮤직)

    =클래식과 팝의 경계선상에 있는 크로스오버 음악을 모아 만든 편집음반.

    90년대 음반계의 주류로 자리잡고 있는 크로스오버 음악의 단면을 살펴볼수
    있다.

    국내에서는 개봉되지 않은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영화 "배리 린든"에 실린
    헨델의 "사라방드"를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그대로 실었다.

    호세 카레라스가 부른 "The Way We Were", 막심 벤게로프가 편곡해 연주한
    "노사연의 만남", 나탈리 콜.호세 카레라스.플라시도 도밍고가 함께 부른
    "What a Wonderful World" 등 18곡이 실려있다.

    <>레온티나 바두바 "오페라 아리아"(EMI)

    =루마니아 출신의 소프라노 레온티나 바두바의 첫 독집음반.

    레온티나 바두바는 87년 마스네의 오페라 "마농"으로 데뷰했고 이듬해
    로렌스 올리비에 상을 받은 재원이다.

    푸치니 "잔니 스키키"중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레온카발로 "팔리아치"중
    "새의 노래" 등 15곡의 오페라 아리아가 담겼다.

    플라시도 도밍고가 직접 지휘한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가 협연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8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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