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일본 고마츠전기 아키오 사장, 적십자에 성금 전달 입력1998.07.07 00:00 수정1998.07.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 시마네현 고마츠전기산업주식회사(소송전기산업)대표 고마츠 아키오씨가 7일 오전 대한적십자사를 방문, 정원식 총재에게 북한주민돕기 성금 5백만엔(한화 약5천만원)을 전달했다. 고마츠씨는 "기아로 고통받는 북한주민을 위해 인도적 차원에서 성금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신동열 기자 shins@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8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포구, 도서 연체 회원 대출정지 한시 해제 도서 연체로 대출이 중단됐던 이용자들이 이달 말까지 다시 도서관 문을 열 수 있게 된다. 마포구가 새해를 맞아 도서 연체 회원을 대상으로 한시적 사면 캠페인을 운영한다.마포구는 31일까지 연체로 대출이 정지된 구민을... 2 멸공떡볶이 '북중러 떡볶이'로 비난받자…"아주 극소량" 해명 분식 프랜차이즈 '국대떡볶이'의 김상현 대표가 자사 '멸공떡볶이'가 100% 국산이라는 제품설명과 달리 원재료에 중국산 포함돼 있다는 지적에 "공산주의자들의 발작 하기 시작했다"고 반응했... 3 "아들 돌반지도 가져가" 폭로…'불륜설'까지 불거진 정철원 입 열었다 인플루언서 김지연이 결혼식 한 달 만에 남편과의 불화, 불륜 의혹 등을 전한 가운데, 당사자인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소속 정철원이 입장을 밝혔다.정철원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대련 측은 27일 스포티비뉴스에 "아이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