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학 새마을중앙협회장, 일신상 이유로 사표 제출 입력1998.07.08 00:00 수정1998.07.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수학 새마을운동중앙협의회장이 7일 이사회에 사표를 제출했다. 정부관계자는 "김회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표를 냈다"며 "수리여부는 이사회에서 결정된다"고 말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8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반도 안보, 더이상 美에 의존 못해…中 견제 '스쿼드' 참여 필요" 호주와 필리핀, 일본 등 미국 우방국들 사이에서 안보 관련 다자 연합 네트워크가 확대되는 가운데 한국이 해당 논의에서 뒤처지고 있다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국가 간 공동 훈련 등에 관한 원활화 협정(RAA) 체결,... 2 李 대통령 "실패, 전과 아닌 자산…사회적 분위기 조성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실패라고 하는 게 그렇게 고통스럽거나 전과가 아니다. 경험이고 자산이다. 이렇게 생각할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 3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글로벌기후환경대사로 임명 정부는 기후·환경 분야 외교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을 대외직명대사인 글로벌기후환경대사로 임명했다고 30일 발표했다. 대외직명대사는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인지도를 겸비한 민간 인사에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