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단신] 신원, 캐주얼 브랜드 '비키' 전속모델 공모 입력1998.07.10 00:00 수정1998.07.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원은 캐주얼 브랜드 "비키"와 패션잡지 "신디 더 퍼키"전속모델을 모집한다. 접수기간은 이달말까지며 서류심사및 예선을 통과한 30명이 본선에 진출한다. 선발대회는 8월16일 열린다. 응시원서는 "비키" 전국매장에서 얻을수 있다. 3274-7026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11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구상 시인의 ‘홀로와 더불어’ [고두현의 아침 시편] 홀로와 더불어 구... 2 내일 출근길 다시 강추위…황사까지 덮친다 목요일인 5일, 날은 포근했지만 곳곳으로 초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렸다. 밤사이에는 만주 부근에서 발원한 황사가 유입돼 6일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nbs... 3 '해외여행 3천만' 눈앞…"이젠 여행도 '하브'가 대세" [트래블톡] 지난해 해외여행 시장이 코로나19 사태 이전을 넘어서는 회복세를 보이며 3000만명 시대를 예고했다. 여행 수요 확대를 이끈 중심에는 30~40대가 있었다. 관련 업계도 이들을 겨냥한 상품 전략 강화에 나서는 분위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