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투한 북한잠수정을 최초로 발견, 신고한 동일호 선장 김인용씨 등 6명에게
표창장과 격려금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김인용씨 외에 동일호선원 정흥교씨, 잠수정 예인작업에 참여한
어선 용신호 김중길 김중용 형제, 속초어업무선국직원 문금택씨, 권혁신씨
등이다.
속초어업무선국은 단체표창을 받았다.
< 장규호 기자 ghchang@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15일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