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보험산업] 손보사 신상품 : 현대해상화재보험 '오토가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해상화재보험은 하나의 상품으로 운전자보험과 상해보험을 필요에 따라
    전환할 수 있는 "오토가드 하나로상해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운전자보험(1종)으로 가입했다가 차량운행을 포기할 경우 계약을 해지하지
    않고도 상해보험(2종)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얘기다.

    경제상황이 호전돼 차량운행을 재개하면 또다시 운전자보험으로 바꿀 수
    있다.

    대중교통 이용중 교통상해 담보 부분을 신설해 가족들까지 보험혜택을
    누릴 수 있다.

    독신의 경우 보험료 부담도 낮아진다.

    과로 관련 담보 및 도난과 강력범죄로 인한 상해까지 보장토록 설계돼
    IMF시대에 적합한 상품이라고 현대측은 강조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16일자 ).

    ADVERTISEMENT

    1. 1

      "역사 흐름 바꾼 YS 자취, 미래 세대가 기억해야죠"

      1990년대 초, 옳은 길에 거칠 것이 없다는 뜻의 ‘대도무문(大道無門)’ 붓글씨 액자를 걸어두는 게 유행이었다. 하나회 군부세력을 척결하고 문민정부 시대를 연 업적은 이제 거의 잊혀진 기억이 ...

    2. 2

      박경렬 KAIST 교수 "AI, 기술이 전부 아니야…신뢰·윤리도 경쟁력"

      “인공지능(AI) 기술 패권 경쟁이 심해질수록 협력을 통해 높은 기술력과 신뢰를 확보해야 합니다.”박경렬 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사진)는 1일 “한국을 비롯해 유럽 각국, ...

    3. 3

      [한경에세이] AI라는 구호가 사라질 때

      2015년, 정보기술(IT) 업계의 모든 회의실을 지배한 단어는 ‘빅데이터’였다. ‘데이터가 미래의 석유’라는 말이 금언처럼 돌았고, 기업들은 경쟁적으로 데이터 분석가를 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