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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1 재보선] (당선자 프로필) 강원 강릉을 '조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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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교수에서 경제부총리와 한은총재를 거쳐 초대 민선 서울시장을
    역임한 후 정치인으로 변신해 원내 제1당의 총재를 맡고 있는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

    강원도 명주에서 태어나 미국 버클리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대학강단에서 "명강"으로 이름을 날렸다.

    한은총재 시절에는 한은 독립에 대한 소신을 굽히지 않아 "용기있는 인물"
    이라는 이미지를 대중에게 각인시키기도 했다.

    이를 바탕으로 그는 95년 무난히 서울시장에 당선됐다.

    지난해 대선직전 서울시장직을 사임하고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나섰으나
    당시 신한국당과 합당하면서 후보직을 포기했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22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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