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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 첨단 골프클럽 : '세오리 601티탄 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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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다이와사가 애버리지골퍼를 위해 개발한 파워 티탄드라이버.

    이름에서 알수있듯 과학적 이론에 근거를 두고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즉 최대의 중심앵글(28도)과 중심심도(32.5mm)를 지니고 있으며 헤드바닥에
    중량조절 스크류가 달려있어 스윙밸런스와 중심앵글을 골퍼의 특징에 따라
    조절할수 있다.

    스크류는 빨강 검정 초록 세가지가 있고 각각 중심앵글 스윙웨이트가
    다르다.

    헤드크기는 남성용이 2백60cc, 여성용이 2백40cc이며 전체무게는 남녀용이
    각각 3백g, 2백79g이다.

    로프트는 10도 11.5도 13도 세종류가 있다.

    그립 밑부분에 메탈메시를 내장한 카본플렉스 샤프트를 장착, 타구감도
    우수하다고.

    문의 (02)562-6236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2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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