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인 한마디] 이준욱 <대양이앤씨 사장> 입력1998.07.23 00:00 수정1998.07.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창업의 성패는 "초기관리"에 달려있다. 절약하면 1년간 쓸 수 있는 자금을 시작한지 3개월만에 소진하는등 초기관리 실책이 기업을 망치게 한다. 때문에 창업기업 경영인은 자금 영업등 기술 외적인 부분을 처음부터 꼼꼼히 챙겨야 한다.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이 낭비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24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렇게 인기 많았어?" 깜짝…예상밖 日기업의 반도체인재 '러브콜' [현장+]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 현장.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수백 곳 부스 사이에서 유독 젊은 관람객들이 몰린 곳은 도쿄일렉트론코리아(T... 2 SFA, 지난해 1조6309억 매출 내고 흑자 전환 인공지능(AI) 자율제조 및 로보틱스 전문기업인 에스에프에이(SFA)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1조6309억원, 영업이익은 897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보다 20.26% 줄었지만 흑자전환에 ... 3 취향대로 휘핑크림·토핑 얹어 디저트 한 입…'편의점'서 이게 된다고? [현장+] 12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핫한’ 카페가 줄지어 들어서 있는 골목길 어귀에 이색적인 모습의 편의점이 자리했다. 보라색과 연두색이 섞인 익숙한 CU 간판 아래로 벚꽃을 연상시키는 화사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