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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초박막 액정모니터 로이터그룹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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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세계적 통신사인 로이터그룹에 해마다 3만대씩 5년간 15만대의
    초박막액정(TFT-LCD)모니터를 공급키로 계약했다고 24일 밝혔다.

    금액은 총 1억5천만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이번에 수출하는 제품은 멀티스캔과 화면자동조정기능을 갖춰 화질이
    선명하고 화면떨림도 거의 없다고 삼성전자측은 말했다.

    모두 자체브랜드(싱크마스터)를 붙여 공급된다.

    로이터그룹은 지금까지 일본 NEC와 히다치의 브라운관(CRT)모니터를
    써왔으며 현재 사용중인 모니터를 전량 TFT-LCD 모니터로 교체한다고
    삼성전자 관계자는 말했다.

    삼성전자가 공급하는 제품은 세계91개국 2백17개 도시의 로이터 사무소와
    금융기관 정보관련업체등 고객업체에 설치된다.

    < 조정애 기자 jcho@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2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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