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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천만달러 상당 엔화자금 무담보 신용 차입...대우정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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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 계열 자동차부품업체인 대우정밀은 일본 닛쇼이와이사로부터 7천만달
    러 상당의 엔화 자금을 무담보 신용으로 차입하는데 성공했다고 28일 발표
    했다.

    차입조건은 3년 만기 일시상환, 연리 4.25%이다.

    국내 업체의 최근 해외차입금리가 리보(런던 은행간 금리)에 4~5%를 얹은
    수준임을 감안할 때 양호한 조건이다.

    대우정밀은 국제통화기금(IMF) 관리체제 이후 금융권을 제외한 국내업체가
    해외자금을 무담보 신용으로 차입한 것은 자사가 처음이라고 밝혔다.

    대우정밀은 이 자금으로 자동차 자동변속기 생산 시설재를 도입, 연간 30만
    대의 자동변속기를 생산할 계획이다. 권영설 기자 yskwon@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2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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