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명을 청와대로 초청, 다과를 함께 하면서 당선을 축하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여사는 이 자리에서 여성지방의원들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의
정활동을 해 줄 것을 당부하고 보다 많은 여성들이 정계에 진출할수 있도록
여성의원들이 견인차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수섭 기자 soosup@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5일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