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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 (사람을 찾습니다) '유니소프트' ; '삼구개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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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소프트

    .부문/인원 : 소프트웨어개발 경력자(일본파견) <>명
    .응시자격 : 사용기종 : windows NT
    사용언어 : Visual Basic 또는 Visual C++ RDBMS:Oracle
    또는 MS-SQL SERVER
    .연락처 : 332-6613~4

    <>동아약품공업

    .부문/인원 : 약국, 병의원 영업 <>명
    .응시자격 :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및 98년8월 졸업예정자, 1970,1.1
    이후 출생자
    .연락처 : 778-4331

    <>밀라노디자인

    .부문/인원 : 그래픽디자인 <>명
    .응시자격 : 3D, 포토숍, 코렐, MAX2 능숙자
    .연락처 : 763-4346

    <>하나컴퓨터

    .부문/인원 : 웹디자이너 <>명
    .응시자격 : 대졸, Delphi 또는 VB, Web 디자인 또는 프로그래밍 경력
    2년, 25-35세
    .연락처 : 706-2730

    <>길진산업

    .부문/인원 : 생산관리담당 남 <>명
    .응시자격 : 전문대졸이상, 의류용 섬유직물업무 유경험자(영어필수),
    중국어 회화에 매우 능통한 자, 수출무역업무 유경험자
    .연락처 : 511-6962

    <>관인동아건축의장학원

    .부문/인원 : 건축/디자인 <>명
    .응시자격 : 신입및 경력자, 전문대졸이상 관련학과 전공자, 강의
    경력자 우대, 건축기사/의장기사 자격증 소지자
    .연락처 : 633-4720

    <>인터스디자인

    .부문/인원 : 1.인테리어 <>명
    2.설계 <>명
    3.시공 <>명
    .응시자격 : 1.전문대졸이상, 건축기사/외장기사 자격증 소지자
    2.CAD, 2D, 3D/코렐/포토숍/3D Studio 가능자
    3.경력 3년 이상자
    .연락처 : 454-9366

    <>태평양

    .부문/인원 : 1.영업관리 <>명
    2. 고객상담직 <>명, 메이크업 또는 피부관리수료자 <>명
    .응시자격 : 1.고졸이상, 만20세이상, 사회경력 1년이상자
    2.전문대졸(관련학과-피부미용학과) 우대
    .연락처 : 553-4719

    <>보람증권(종로지점)

    .부문/인원 : 증권사 영업 계약직 <>명
    .응시자격 : 제한없음(완전 성과급 체계)
    .연락처 : 708-5121

    <>한국존슨

    .부문/인원 : 인사(HR) <>명
    .응시자격 : 대졸이상, 교육공학관련전공, PC사용가능자(Word, Excel,
    Powerpoint), 원만하고 발랄한 성격의 소유자
    .연락처 : 3485-6822

    <>김한얼특허법률사무소

    .부문/인원 : 대졸 신입사원 <>명
    .응시자격 : 전자공학과 졸업및 예정자, 전자공학관련학과 졸업및
    예정자
    .연락처 : 565-2300

    <>신대한전선

    .부문/인원 : 1.생산기능직 <>명
    2.생산기술직 <>명
    .응시자격 : 1.대졸이상
    2.고졸이상
    .연락처 : 3669-4646

    <>한국에머슨 일렉트릭/ASGO 한국지사

    .부문/인원 : 기술영업직(제품 소개/영업/마케팅/기술지원) <>명
    .응시자격 : 전기공학전공자(필수), 4년제 대졸이상자, PC사용/영어회화
    /영작가능자, 대인관계 원만하고 진취적 사고를 가진자
    .연락처 : 515-2485

    <>현대종합물산

    .부문/인원 : 업무 경리관리 남녀 <>명
    .응시자격 : 신입사원, 여-만22세 미만자, 전문대졸이상 초보자 가능,
    고졸이상 학력자로서 실무경력 2년 이상자, 용인시 거주자
    우대(기숙사 거주가능)
    .연락처 : (0335)37-2251~3

    <>트윈정보시스템

    .부문/인원 : 1.기술영업 경력 <>명
    2.기술영업 신입 <>명
    .응시자격 : 1.4년제 대졸(경력 2년이상), 전문대졸(경력 3년이상),
    기계/금형분야, CAD/CAM영업 경력자 우대
    2.4년제 대졸(예정)자 및 기술영업 경력자, PC능숙
    (MS-office, internet, network), 영어회화및 독해에
    자신있는 자, 전공불문, 기계공학관련 전공자 우대
    .연락처 : 3775-0081

    <>METRO FINANCE

    .부문/인원 : 채권 딜러 전문요원 남녀 각 <>명
    .응시자격 : 동종업계 경력자, 4년제 정규대학이상의 학력소지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 없는 자
    .연락처 : 3445-9966

    <>해드컴

    .부문/인원 : 디자이너 여 <>명
    .응시자격 : 시각디자인 산업디자인 등 경력자
    .연락처 : 571-0202

    <>넥스텍

    .부문/인원 : 1.영업 <>명
    2.영업관리(해외영업) <>명
    .응시자격 : 1.프로젝트 SI영업 4년이상 유경험자, SW 또는 미들웨어
    데이터베이스 SGML영업 4년이상 유경험자
    2.영어회화및 영문작성.번역가능자, 해외영업관리 4년이상
    유경험자
    .연락처 : 571-6544

    * 위 연락처 중 ( )없는 곳은 서울지역 (02)임
    * 문의 : 한경플레이스먼트 (02)3937-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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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현부품써비스

    .부문/인원 : 무역사무원 2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23-28세 고졸-대졸
    .연락처 : 832-8321

    <>삼구개발

    .부문/인원 : 컴퓨터 그래픽디자이너 2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20-23세 고졸
    .연락처 : 817-4182

    <> 삼익환경

    .부문/인원 : 대기환경기술자 4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28-38세 대졸
    .연락처 : 633-0815

    <> 삼정인터내셔날

    .부문/인원 : 안내사무원 2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19-22세 고졸
    .연락처 : 526-0334

    <> 쓰리엔

    .부문/인원 : 컴퓨터수리원 2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25-28세 전문대졸-대졸
    .연락처 : 704-3787

    <> 우리기술

    .부문/인원 : 컴퓨터프로그래머 4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30-35세 대졸
    .연락처 : 886-0351

    <> 청하식품

    .부문/인원 : 사무보조원 2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28-38세 고졸
    .연락처 : (0346)593-7230~2

    <> 콜정보시스템

    .부문/인원 : 경리사무원 2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22-27세 고졸
    .연락처 : 653-2114

    <> 키스

    .부문/인원 : 경리사무원 5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22-29세 무관
    .연락처 : 268-9511

    <> 태광유통

    .부문/인원 : 경리사무원 3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22-28세 고졸
    .연락처 : 468-3341

    <> 혁림통상

    .부문/인원 : 토목기술자 3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28-40세 대졸
    .연락처 : 871-9611

    <> 고려시스템

    .부문/인원 : 일반영업원 10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30-50세 전문대졸-대졸
    .연락처 : 3413-3301

    <> 공영방제공업

    .부문/인원 : 건물청소원 2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50-60세 무관
    .연락처 : 323-9705~6

    <> 과소비추방범국민운동본부

    .부문/인원 : 총무사무원 3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24-33세 전문대졸-대졸
    .연락처 : 722-2995~9

    <> 구구주택

    .부문/인원 : 해외영업원 2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23-30세 대졸
    .연락처 : 517-8000

    <> 도서출판 청광

    .부문/인원 : 기획사무원 5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30-55세 대졸
    .연락처 : 3413-3146

    <> 동원A/V전자

    .부문/인원 : 컴퓨터프로그래머 2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20-35세 전문대졸-대졸
    .연락처 : 696-1435

    <> 동진택시

    .부문/인원 : 택시운전원 10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30-50세 무관
    .연락처 : 688-8271~2

    <> 동화약품공업

    .부문/인원 : 약학자 5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24-29세 대졸
    .연락처 : 778-4331

    <> 브릭스통상

    .부문/인원 : 디자이너 2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25-40세 전문대졸-대졸
    .연락처 : 694-3113

    <> 새한커뮤니케이션

    .부문/인원 : 경리사무원 2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22-25세 고졸
    .연락처 : 275-8199

    <> 성원개발

    .부문/인원 : 보일러조작원 2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25-40세 고졸-대졸
    .연락처 : 760-2181~2

    <> 세종철관

    .부문/인원 : 경리사무원 2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23-28세 고졸-전문대졸
    .연락처 : 3481-1521~5

    <> 우림건설

    .부문/인원 : 기계설비원 4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22-38세 고졸
    .연락처 : 3488-6753

    <> 지산안전시스템

    .부문/인원 : 전자기기수리원 2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22-30세 고졸-전문대졸
    .연락처 : 757-2816

    <> 한국미싱공업

    .부문/인원 : 무역사무원 2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30-35세 대졸
    .연락처 : (032)515-4701

    <> SEDAN(세단)

    .부문/인원 : 무역사무원 2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30-36세 대졸-대학원졸
    .연락처 : (051)853-2046

    <> 공영

    .부문/인원 : 전기기술자 2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30-40세 전문대졸-대졸
    .연락처 : (0562)71-3720

    <> 동우정공

    .부문/인원 : 금형원 2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30-45세 무관
    .연락처 : (032)813-0088

    <> 무창정밀

    .부문/인원 : CAD(캐드) 2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20-30세 무관
    .연락처 : (032)671-9332

    <> 성진전기

    .부문/인원 : 품질관리기술자 2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25-35세 전문대졸-대졸
    .연락처 : (0345)494-2495

    <> 유성씨.이

    .부문/인원 : 건설단순노무자 2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25-30세 고졸
    .연락처 : (0342)707-7276

    <> 조은기계

    .부문/인원 : 기계조립원 2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25-35세 고졸
    .연락처 : (0331)295-0135

    <> 흥아산기

    .부문/인원 : 제관원 2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30-40세 무관
    .연락처 : (0343)55-4811

    <> 광원산업

    .부문/인원 : CNC밀링기조정조작원 2명
    .응시자격(나이.경력) : 20-35세 고졸-대졸
    .연락처 : (0331)282-1401

    * 위 연락처 중 ( )없는 곳은 서울지역 (02)임
    * 문의 : 중앙고용정보관리소 (02)634-6051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7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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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한경에세이] 상대방의 시간을 존중하는 까닭

      매년 말이면 우리 회사는 전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송년의 밤’을 연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구성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다음 해를 관통할 메시지를 공유하는 시간이다.올해 필자가 선택한 슬로건은 ‘Keep Calm, Move Forward’다. 불확실성이 일상이 된 시대일수록 흔들리지 않는 태도가 중요하지만 결정과 실행까지 멈춰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차분함은 정체가 아니고 전진은 성급함과 다르다. 평정심을 유지하되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 문장은 곧 경영 현장에서 몇 가지 질문으로 이어진다. 우리는 제때 움직이고 있는가. 내 판단의 리듬만큼 상대의 일정과 흐름 역시 존중하고 있는가. 시장과 기술 변화에 우리의 결정과 실행은 제대로 호흡하고 있는가.경영 현장에서 분명히 체감하게 된 사실이 있다. 내 시간만큼이나 파트너의 시간 또한 동일한 가치로 다뤄져야 한다. 결정을 미루고 실행을 늦추는 일은 개인 성향이나 조직 문화로 넘길 문제가 아니다. 이는 곧 비효율로 이어지고 경쟁력 약화로 직결된다. 글로벌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기업을 경영하다 보면 이 원칙은 계약 단계부터 분명하다. 계약서에 자주 등장하는 ‘Time is of the Essence’라는 문구는 일정 준수가 핵심임을 뜻한다. 약속이 지켜지지 않는 순간 신뢰가 먼저 흔들린다.패션산업에서는 이런 변화가 더 또렷하다. 과거에는 반기별 시즌 캘린더를 기준으로 해 긴 호흡으로 움직였다. 이제는 트렌드 확산과 소비자 반응이 실시간으로 이어진다. 그 결과 기획·생산·납기까지 전 과정은 압축됐고, 한 시즌 중에도 여러 차례 조정이 이뤄진다. 중요한 것은 빠른 움

    2. 2

      [기고] 韓 경제영토 넓힐 통상 전략 필요하다

      현대 축구사에서 가장 혁신적인 전술가로 꼽히는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시티 감독은 승리의 핵심으로 ‘공간의 점유’를 강조한다. 그는 윙어를 좌우로 넓게 배치해 상대 수비를 벌리고, 그 틈에서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어낸다. 과르디올라에게 축구는 공을 주고받는 게임이 아니라 활용 가능한 공간을 최대한 확보해 상대의 압박을 무력화하는 전략의 예술이다.이 전술적 통찰은 오늘날 보호무역주의라는 냉혹한 경기장에 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세계 무역 질서는 효율 중심에서 안보를 중시하는 ‘지정학적 파편화(geopolitical fragmentation)’의 흐름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에 따르면 정치적으로 가까운 국가와의 프렌드쇼어링 무역 비중은 2021년을 기점으로 빠르게 확대된 이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국제통화기금(IMF) 역시 이런 흐름이 구조적 변화로 굳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자국 우선주의라는 수비벽이 높아질수록 우리 기업이 뛸 공간은 점점 좁아진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 경직된 질서를 흔들어 놓을 ‘공간’의 재확보다.이런 상황에서 지난해 12월 타결된 한·영 자유무역협정(FTA) 개선 협상은 의미 있는 성과다. 브렉시트 이후 불확실성이 큰 영국 자동차 시장 진출 여건이 실질적으로 개선되고, 전문인력 비자 제도 정비로 초기 투자 기업의 안정적 사업 여건도 마련됐다. 또한 영국에서 인기 있는 K콘텐츠의 수출 활성화도 기대된다. 엄혹한 통상 환경에서 정부가 현장의 애로를 짚어낸 결과다. 연초 대통령의 중국 방문도 시의적절했다. 정상 간 교류를 통해 고위급 협력 채널을 다시 가동하고, 한·중 FTA 업그레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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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커진 인플레이션 우려…부동산·원자재 투자 고려할 만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급격한 인플레이션은 주식과 채권시장을 순식간에 혼돈의 소용돌이에 빠뜨렸다. 이미 많은 투자자의 뇌리에서 당시 기억이 사라진 듯하지만, 인플레이션은 올해 다시 투자 성과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주식시장과 채권시장에선 미국 중앙은행(Fed)의 지속적 금리 인하 컨센서스(증권사 전망 평균)에 기반해 인플레이션 심화와 통화긴축 시나리오의 위험을 아직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이다. 시장의 이런 안일함은 값비싼 대가를 치를 가능성이 높다. 우선 미국 경기는 지난해 3분기에도 4.3%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런 성장세는 올 상반기 가속화할 가능성이 크다. 임금 상승률은 여전히 높고, 가팔라지는 미국의 최근 외식비 상승 속도는 인플레이션 향방에 중요한 함의를 갖는다. 인공지능(AI) 관련 투자 확대와 올해 확장적인 재정정책도 인플레이션 심화를 자극하는 요인이다. 섣부른 기준금리 인하는 경기를 과열 국면으로 몰아가는 시나리오를 초래할 가능성이 작지 않다.높아진 원·달러 환율은 국내 인플레이션의 서곡일 수 있다. 인플레이션이 급격히 심화하는 환경에선 대체로 부동산을 포함한 실물자산 투자 성과가 좋다. 인플레이션 헤징(위험 회피)이 가능한 구조의 인프라 투자도 고려해야 한다. 원자재 투자도 효과적 헤징 수단으로 작동해 왔다. 금 가격은 작년 60% 정도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그 이상의 성과도 기대해볼 만하다.임태섭 경영학 박사·성균관대 SKK GSB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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