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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이야기] 고객의 알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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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가입하고 있는 보험의 계약내용을 미리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대한생명은 고객이 가입한 보험에 대한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유지설계서 서비스 제도"를 8월부터 21개 보험상품으로 대폭 확대 실시하고
    있다.

    고객은 유지설계서를 통해 가입설계서나 청약서 등에는 나타나지 않는
    여러가지 궁금한 사항들을 알아볼 수 있는데 현 시점 및 미래의 원하는
    시점에서의 계약내용을 알아볼 수 있고 납입보험료와 해약환급금이 같아지는
    시점도 알 수 있다.

    그리고 배당금은 물론 약관대출을 받을 경우 대출금액과 이율도 따져볼 수
    있으며 현재 가입하고 있는 상품의 보장내용 등도 세부적으로 알 수 있다.

    대한생명의 "유지설계서 서비스 제도"는 한마디로 고객이 미래시점에서
    알고 싶어하는 궁금사항을 미리 알려줘 고객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주는
    진보적인 고객서비스라 볼 수 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1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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