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광고파일] LG정유, 영화같은 CF 제작 '눈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화 "리쎌웨폰4"에서는 철도건널목 앞에 정차한 차량을 악당이 뒤에서
    밀어 기차와 부딪히게 만드는 장면이 나온다.

    LG정유가 영화장면을 연상시키는 새 CF를 제작,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영화와는 달리 "죽이기"위해서가 아니라 위험에 처한 어린이들을 "살리기"
    위해 차량을 동원했다.

    건널목에서 오도가도 못하는 유치원차량을 테크론유조차가 뒤에서 밀어
    구해낸다는 내용으로 영화같은 긴박감을 보여준다.

    광고제작사인 LG애드는 "고객이 필요로 할 때 항상 옆에서 힘이 되주겠다는
    기업이미지를 담아냈다"고 말했다.

    < 이영훈 기자 brian@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12일자 ).

    ADVERTISEMENT

    1. 1

      2030 외국인이 살렸네…K패션에 열광하자 '즐거운 비명' [현장+]

      25일 오전 10시40분경 서울 명동. 아직 유동인구가 몰리기 전 시간이었지만 명동에 위치한 패션 브랜드 MLB 매장 안은 이미 중국인 관광객들로 가득 차 있었다. 아이돌 에스파 멤버 카리나의 대형 이미지가 걸린 이...

    2. 2

      [이 아침의 소설가] '작은 아씨들'로 명성…여성독립·가족애 그려

      네 자매의 이야기를 그린 <작은 아씨들>로 유명한 작가 루이자 메이 올컷은 1832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의 철학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루이자는 어린 시절부터 가사도우미, 바느질, 교사 등으로 가족의 생계를 책임졌다. ...

    3. 3

      "19~20세기 음악 '낭만적 통역' 들려드립니다"

      “모든 연주자는 음악의 통역사입니다.”안네 소피 무터의 뒤를 잇는 ‘독일 바이올린 여제(女帝)’ 이자벨 파우스트(53·사진)의 말이다. 그는 열다섯 살이던 19...

    ADVERTISEMENT

    ADVERTISEMENT